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뒹구르르. 내가 사랑하는 침대놈.
Sep 16, 2014 / 3 notes

뒹구르르. 내가 사랑하는 침대놈.

Sep 15, 2014 / 4,568 notes

(via guavai)

Sep 13, 2014 / 19 notes

everysongaday:

SHIM HYUN BO (심현보) - 황사

먼지가 많았던 봄날
난 당신 생각이 났다
유리창틀 위에도
낡은 내 차위에도

온통 먼지뿐이던 날
생각이 많았던 그날
난 당신이 그리웠다
먼지 탓이었을까
잠시 눈을 비비니
눈물이 묻어나왔다

두눈속도 마음속도
온통다 온통다
아프게 서걱거렸다

당신이다 온 세상이
당신이다 온 시간이
당신이다

저 공기속을 가득 메운 저것들
쌓여간다 끝도없이
당신은 내안에

바람이 많았던 봄날
난 당신 생각이 났다
얇은 겉옷 틈새로
마른 내 맘 틈새로
종일 바람뿐이던 날
기억이 많았던 그날
난 당신이 보고팠다
바람 탓이었을까
잠시 눈을 비비니
당신이 묻어나왔다

Sep 12, 2014 / 8 notes

우리의 이야기.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을 기억해주는 너희가 있어 너무 좋다.

사랑하는 내동생 군입대가 10일남았다. 엉엉
Sep 12, 2014 / 10 notes

사랑하는 내동생 군입대가 10일남았다. 엉엉

아,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(      ) 일까,
Sep 11, 2014 / 5 notes

아,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( ) 일까,

Sep 10, 2014

Sep 10, 2014 / 3 notes

아 짧은 시간들! 안녕하고 다시 내자리로.

Sep 8, 2014 / 67,225 notes

(via wastelandian)

Sep 8, 2014 / 5 notes

이제는. 아니 이제서야.

Sep 7, 2014 / 12,034 notes
Sep 7, 2014 / 3 notes

모두가 처음사는 삶이라 서툰것 뿐이라고/

Sep 2, 2014 / 7 notes

쉼표,

Sep 2, 2014 / 241,654 notes

(via florelty)

Sep 2, 2014 / 8 notes

까닭없이 행복할 것 같다는 착각. 의 9월이다.